어렵게 장만한 KOHJINSHA SA1F00ARK
신월동에서 상계동 까지 멀리 이동하느라 큰맘먹고 하나 장만했다. 모니터 밑으로 보이는 것이 바로 고놈이다. 언제부터 갖고 싶던 넷북, 노트북이 형편과 여유가 되질 않아 구입하지 못하다가 안되겠다 싶어 중고싸이트를 통해 구입하게 되었다. 아내에게 사도 되는지 동의를 구하고! 인터넷에 올라온 글을 보고 바로 연락을 했다. 사실 직접적으로 지르게 된 동기는 출근하는데 어떤 사람이 저놈을 가지고 영화를 보는 것을 보고 마음에 불씨가 되어버렸다. 넷북이 아니고 UMPC인 관계로 사양이 아주 좋지는 않다. 펜티엄3급이라고 하면 맞을듯 하다. 그래도 하드가 40기가고 메모리가 512메가나 된다. 다른 모델들은 터치스크린이 되나 내꺼는 터치스크린은 안되는 모델이다. 스위블이 되서 모니터를 돌려 접어서 들고다니면 영락없..
끄적끄적
2009. 6. 25. 12:47